수선화(2004-08-22 08:22:10, Hit : 1796, Vote : 154
 강사합니다

선생님 오늘은 주일입니다.
저는 교회는 안나가지만 신앙을 가지고 열심히 교회에 나가시는분들은
존경합니다.
선생님 홈은 넓고 넓은 바다와 같아서 종이배같은 저로서는 어디서 부터
어디까지 를 보고 가야할지를 몰라서 제목만 조금씩 보았답니다.
인품에서도 인자하심과 지적인 품위가 느껴지지만 선생님 홈에 들어와 보면
글도 남길수 없어서 그냥 조금씩 보다가 나가곤 했지요.
그런데 오늘은 그냥 나갈 수 가 없어서 몇자 남기고 나갑니다.
교회에서 우리 홈페이지반 분들을 위해서도 기도해주실 선생님을
생각 하면서......




동작복지관 '홈페이지반' 1기 수료
장로님 감사합니다. [1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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