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청솔(2007-06-24 07:46:00, Hit : 1898, Vote : 163
 즐거운 주일입니다.

안녕하세요.?
저는 홈페이지 반에서 공부하고 있는
이청솔입니다.
선생님 어려워서 머리가 잘안돌아 갑니다.
정신이 왔다 갔다 해요.
아무것도 모르는 저 같은 사람을 세상의
눈을 많은 것을 보고 느끼게 해주시고 인생을
아름답게 볼수있는 지식을 머리에 넣어주시고
가르쳐주시니
감사함을 이루 말할수가 없지요.
답답 하시지요.고생하십니다.
그럼 안녕히계십시요.
이청솔 올림




감사드림니다 [1]
안녕하세요 ? [1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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